메뉴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박근철 대표의원으로부터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경기도 발전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의 소통 및 협치에 큰 기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4)이 6월 29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 퇴임식 행사’에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앞서 10대 도의회 후반기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상임위원장 공로패 수여식’에서 박근철 대표의원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이기형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도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교육 및 도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왔다.


특히,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협치수석부대표로 활동하며 집행부 및 시민단체와 정책협의회를 통해 소통을 통한 협치로 공공갈등을 도민의 편에서 중립적으로 해소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지방의회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기형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끊임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김포시민 및 경기도민 그리고 공직자들과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의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재선에 성공하여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만큼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구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무슨 풀이길래,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치료에 효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누구나 예방하고픈 치매. 혈관성 치매는 인지기능의 저하, 신경염증 및 산화 스트레스의 증가, 뇌의 신호전달 감소, 미세혈관의 손상, 혈액 뇌장벽의 파괴 등으로 인지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연구팀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다양한 실험과 연구('안티9부스터' 사용)를 거듭한 결과, 한의학에서 '청호'라 불리는 '개똥쑥(아르테미시아)' 액 투여군에서 치매 현상이 현저하게 저하되거나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논문을 지난 7월 27일 발표했다. 이로써 혈관성 치매 및 대뇌 저관류 상태에서의 인지 저하에 유용한 치료적 접근이 가능하게 된 셈이다. 천연약재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개똥쑥은 이미 각종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개똥쑥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말라리아 치료제로 쓰이는 성분을 발견한 과학자는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만 이러한 유효성분들은 분자구조가 매우 불안정해 고도의 추출기술이 필요하며, 단순히 끓이기만 해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연구팀은 오랜 기간의 숙성과 발효과정을 거쳐 생성되는 강력한 약리성이 각종 성인병 등의 치료제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고, 이미 코로나 면역치료제로도 다양한 연구개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