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7 (금)

  • 흐림동두천 26.8℃
  • 흐림강릉 27.0℃
  • 흐림서울 28.2℃
  • 흐림대전 28.1℃
  • 흐림대구 26.5℃
  • 흐림울산 23.1℃
  • 흐림광주 24.8℃
  • 흐림부산 22.4℃
  • 흐림고창 25.5℃
  • 제주 21.4℃
  • 흐림강화 25.6℃
  • 흐림보은 26.0℃
  • 구름많음금산 27.4℃
  • 흐림강진군 23.4℃
  • 구름많음경주시 24.1℃
  • 구름많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왕성옥 의원,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경기도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왕 의원이 대표발의 한 이번 개정조례안은 보건복지부의 ‘2019년 자활사업안내’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그 내용을 반영해 전세자금 상환에 대한 자활기업 및 사업단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자활기업 등에 대한 전세점포 임대자금 상환기한이 기존에는 2년 이내 상환, 최장 6년까지 연장이 가능하였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5년 이내 상환, 최장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왕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자활기업의 운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제도적 사각지대에 위치한 도내 취약계층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자정보



화성시, 소통전문가 김창옥에게 듣는 ‘토닥토닥 소통학개론’ 인문학 콘서트 성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화성시(시장 서철모)는2019년 제1회 행복화성 인문학콘서트로 소통전문가 김창옥에게 듣는 ‘토닥토닥 소통학개론’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6일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이번인문학 콘서트는쉽게 만나기 힘든 명사 초청하여시민들의 인문학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오픈 강연의 일환이다. 이날 열린 ‘토닥토닥 소통학개론’에는680여 명의화성시민이 참석하여소통전문가 김창옥 강사의 강연과 더불어 식전공연으로가수 최의성 씨의팝페라 공연을 들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토닥토닥 소통학개론’은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되어 전석 매진되었다. 김창욱 강사는 ‘지금까지 산 것처럼 앞으로도 살 건가요?(2019)’ 등의 저술자로TV 프로그램 ‘세바시’, ‘오늘도 배우다’ 등에 출연한재치있는 입담의소통전문가다. 이혜진 평생학습과장은 “올해로 2년째를 맞은 행복화성 인문학 콘서트는 시민들의 입맛에 맞춘 양질의 콘텐츠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명강사를 초청해 생생한 인문학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화성 인문학 콘서트는 오는 6월 13일에도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콜로라도주 경제개발청장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지난해 미국 경제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주로 선정된 콜로라도주와 스타트업 및 첨단산업 중심 경제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16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에서 미국 콜로라도주 경제개발청 베시 마키 청장과 만나 경기도와 콜로라도주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키 청장은 이번이 첫 한국 방문으로 5월 14일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 강연에 이어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경기도를 방문했다. 이 부지사는 “미국 50개 주 중 일자리 창출, 기업하기 좋은 환경 등 경제 분야 1위 지역인 콜로라도주 경제청장의 방문을 환영한다”면서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의 밀집지역이며 우수한 연구 기술 인력이 풍부해 4차 산업 혁명 시대 한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경기도를 소개했다. 이에 마키 청장은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과 전통이 살아있는 수원에 오니 콜로라도에 있는 것 같은 친숙한 느낌을 받았다”며 “특히, 경기도의 게임 산업은 매우 앞서 있어 콜로라도가 배울 점이 많을 것”이라며 향후 벤치마킹의 기회를 갖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부지사와 마키 청장은 경제 성장의 중심지로 스타트업과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