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6 (일)

  • 구름많음동두천 30.2℃
  • 구름조금강릉 34.3℃
  • 구름많음서울 30.5℃
  • 맑음대전 32.2℃
  • 구름조금대구 33.5℃
  • 구름조금울산 29.4℃
  • 구름많음광주 26.8℃
  • 맑음부산 24.8℃
  • 구름많음고창 28.4℃
  • 흐림제주 23.4℃
  • 구름조금강화 26.0℃
  • 맑음보은 31.2℃
  • 맑음금산 31.1℃
  • 구름많음강진군 23.5℃
  • 맑음경주시 32.7℃
  • 구름조금거제 26.0℃
기상청 제공

화성시동부출장소 알기쉬운 지방세 직원교육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동부출장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에 걸쳐 '알기쉬운 지방세 직원교육'을 진행했다.

 

지방세를 바로 아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주재원 확보의 중요성과 성실납세자로서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청경, 공무직, 임기제를 포함한 동부출장소 전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방세 직원교육에는 세무과 세정팀 정기흥 팀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틀 간 알기쉬운 지방세 직원교육을 통해 ▼세목별 자진신고 납부 및 미이행 등에 따른 불이익 ▼지방세 체납처분의 대상 및 절차 등 지방세와 관련된 주요내용과 관련된 강의가 이어졌다. 

 

박언수 동부출장소 소장은 “공직자에 대한 지방세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기본소양을 강화 하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하며, “앞으로도 공무원의 기본소양을 높이는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알권리 충족과 납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동부권역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는 매월 2회 추진 중이다.

 

기자정보




경기도 ‘경쟁력 있는 가구산업 생태계’ 위한 5개년 계획 수립, 4개 분야 15개 사업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경쟁력 있는 가구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 4개 분야 15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마스터플랜’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24일 오후 경기경제과학진흥원에서 ‘제6회 가구산업 발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가구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화순 행정2부지사와 함께, 윤용수·허원 도의원을 포함한 산업계, 학계, 연구·지원기관 등 가구산업 발전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해 논의를 나눴다. ‘경기도 가구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경기도 가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가구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 플랜으로, 도는 앞서 1차 종합계획을 2014년 마련해 2018년까지 시행했다. 1차 종합계획을 통해 도내 가구기업의 품질인증을 지원하는 ‘경기가구인증센터 설립, 소규모 가구업계의 자체 유통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전시장·물류센터 건립, 중소가구업체를 위한 연구개발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2017년 기준 전국 가구제조업체의 53.5%가 경기도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5년간 경기도 가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