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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심포니오케스트라, ‘멈춰진 시간, 끝나지 않은 역사, 당신들을 기억합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심포니오케스트라는 나라와 주권을 되찾은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함께 화성 3.1운동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멈춰진 시간, 끝나지 않은 역사, 당신들을 기억합니다’라는 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광복절인 오는 15일 오후 5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사)화성심포니오케스트라 주관으로 화성심포니오케스트라와 화성시청소년교향악단, 동탄여성합창단의 협연을 보여준다.

 

이 공연의 지휘는 윤왕로가 맡아 하고, 바이올린 이활, 소프라노 임청화의 협연으로 요한스트라우스 박쥐 서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아름다운 나라, 멘델스존 교향곡 4번 등을 연주한다.

 

티켓예매는 화성시음악협회(www.hsmusic.or.kr) 또는 전화예매 후 공연 당일 데스크에서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예약자 이름으로 수령하면 된다.

 

△전석 무료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 △현장예매 가능하며, 공연문의는 031) 305-5639로 하면 된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모든 시민이 화성 3.1운동과 우리 역사를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참여 공연’”이라며, “특별한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정보



오산노인종합복지관,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신규사업단 협약 및 발대식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8월 12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신규사업단 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이상근 오산우체국장을 비롯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참여자 및 관계자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색실버택배사업 업무협약, 선서문 낭독, 사업 안내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오산시는 당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당초 35개 사업단을 운영하였으나, 어르신들의 다양한 일자리 욕구를 반영하여 하반기에 총 37개 1,460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약은 홈쇼핑, 온라인 사업 활성화 등 구매행태 변화로 택배물량 증가, 거점택배, 택배보조 택배배송서비스 형태의 다양화, 아파트 단지내 차량진입금지 환경변화 등으로 아파트내 배달전담위탁 필요성 대두로 노년층 일자리 연계로 노인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확보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에 그 취지가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신규 사업단의 활동으로 오산천이 자연친화적으로 가꾸고 걷고 싶은 탐방로 조성되고, 근로능력 있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 등 더욱더 노인일자

이재명 “일본의 경제 침공은 위기이나, 새로운 출발을 위한 기회 제공”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민관이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12일 경기도 평택 포승(BIX)지구에서 반도체장비 소재부품 제조 기업의 ㈜비텍 착공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최근 일본이 소재 장비,부품 산업의 우월성을 이용해 한국 경제에 대한 대대적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며“비교우위를 이유로 많은 혜택을 보았으면서 그것을 타국에 대한 공격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이러한 것들이 위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출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특히“국내에 충분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생산 공장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수요처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성숙된 좋은 기술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들이 상당히 많다”며“비텍의 경우에도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생산여력을 갖지 못했는데,황해청의 많은 노력을 통해 해외 자본을 유치해 생산 공장을 설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민과 관이 힘을 합쳐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개별 기업으로서는 성장발전하고 지역에서는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효과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