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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 나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10일 오후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조 의장은 정신재활 사회복귀시설인 아람터, 네잎클로버와 함께 매여울 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수원 열린학교 고색동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4곳을 잇달아 방문했다.

 

조 의장은 시설 운영 등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의회서 마련한 쌀(10kg) 1포와 3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각각 전달했다.

 

조 의장은 “오늘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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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3년→5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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