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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경안천변’숲길 연결 조성사업 논의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안기권, 박관열, 박덕동도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시청 산림농지과 공무원과 함께 ‘경안천변’ 숲길 연결조성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청 공무원은 “백마산 등산로까지 현장조사를 한 결과 자전거 도로와 근접하고 등산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기존의 소로 길이 존재하여 사업비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숲길 연결 사업에 공감하였으며 “산림청의 숲길정비 사업비로는 사업시행이 어려워 2020년 산주동의서 및 등산로 지정고시와 설계심사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백마산은 경기도 광주시의 남부 초월읍과 도척면, 오포읍의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쌍령동 남쪽에서 처음에는 초월읍, 오포읍의 경계, 더 남쪽에서는 도척면과 용인시의 모현면의 경계를 이루며 노고봉, 태화산을 일군 뒤 양지에서 끝나는 긴 산줄기의 한 봉우리이다.

이에 안기권, 박관열, 박덕동 도의원은 “경안천변과 백마산까지 연계하여 숲길을 활용한 데크 설치조성 · 전망대 설치 등 다양한 휴식과 체험공간을 만들게 된다면 시민들의 산행욕구 충족 및 광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힐링 숲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말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도내 2개 대학서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도내 2개 대학에서 개최한 사회공헌 캠페인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재단은 지난 10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소개하고, 취업지원 및 교육 서비스 등 재단의 다양한 활동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재단은 일자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업들이 제작한 제품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부천소사지역재활센터에서 제작한 인견 때타월과 판매 수익금의 절반을 홈리스들에게 지원하는 ㈜빅이슈코리아의 잡지 ‘빅이슈’ 최신호 등이다. 재단은 앞서2일 한국외국어대 용인캠퍼스에서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캠퍼스내 백년관 강의실 및 로비에 별도 홍보부스를 만들어 일자리 지원, 각종 취업 교육 등 정보가 담긴 브로슈어, 빅이슈 잡지, 기념품 등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또 퀴즈 맞히기, 뽑기 게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팀 관계자는 “도내 대학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면서 “재단의 사회적 역할을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