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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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경안천변’숲길 연결 조성사업 논의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안기권, 박관열, 박덕동도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시청 산림농지과 공무원과 함께 ‘경안천변’ 숲길 연결조성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청 공무원은 “백마산 등산로까지 현장조사를 한 결과 자전거 도로와 근접하고 등산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기존의 소로 길이 존재하여 사업비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숲길 연결 사업에 공감하였으며 “산림청의 숲길정비 사업비로는 사업시행이 어려워 2020년 산주동의서 및 등산로 지정고시와 설계심사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추진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백마산은 경기도 광주시의 남부 초월읍과 도척면, 오포읍의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쌍령동 남쪽에서 처음에는 초월읍, 오포읍의 경계, 더 남쪽에서는 도척면과 용인시의 모현면의 경계를 이루며 노고봉, 태화산을 일군 뒤 양지에서 끝나는 긴 산줄기의 한 봉우리이다.

이에 안기권, 박관열, 박덕동 도의원은 “경안천변과 백마산까지 연계하여 숲길을 활용한 데크 설치조성 · 전망대 설치 등 다양한 휴식과 체험공간을 만들게 된다면 시민들의 산행욕구 충족 및 광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힐링 숲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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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도 소외되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지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가 ‘1인가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1인가구 대상 경기도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 나선다. ‘따로 또, 같이 더불어 사는 ‘나우리’ 공동체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1인가구의 독립적 삶과 공동체의 삶을 동시에 존중하고 보호하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2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국장은 “1인 가구는 주요 가구형태로 급부상한지 오래지만 여전히 정책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도내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제공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경기도 1인가구 지원 계획’은 상호 돌봄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생애주기별 수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는 목표아래 이를 실현하기 위한 6개 분야 18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도는 1인가구의 주요 정책 수요인 외로움·고립 극복 혼밥개선 소셜다이닝 홀로서기 지원 건강지원 안전 생활환경 조성 웰다잉 지원 등 6개 분야에 대해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1인가구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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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3년→5년 연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는 20일 코로나 19로 판로가 막혀 경제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특례보증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키로 했다. 감염병 위기로 관내 수출‧제조 기업들이 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어 긴급 지원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변상목 경기신용재단 용인지점장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 SC제일은행 등 7개 은행 관계자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특례보증 기간을 3년(1년거치 2년상환)에서 5년(1년거치 4년상환)으로 2년 연장해준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원하는 이자차액 보전 기간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 변상목 경기신용보증재단 용인지점장은 “이번 특례보증 기간 확대가 감염병 피해를 입은 용인시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주요 수출국가인 중국 판로가 막히면서 관내 중소기업이 자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며 “경기신용보증재단과 7개 금융기관이 신속하게 협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