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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 “수소경제사회로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전환을 위한 방안 도출”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태형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의실에서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에 관한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내 수소 차 보급 확대를 위한 인프라 확충 정책 방향과 수소인프라 전담 조직 및 예산 등의 지원체계 기반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수행기관으로서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아이앤아이리서치 이진수 대표는 “연구과제 추진 결과, 경기도의 수소 차 보급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의 LPG 및 CNG 충전소 등 가스 산업 기반을 활용한 융·복합 충전인프라 구축, 평택 LNG 인수기지 및 도시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 생산기지 구축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국내외 수소도시 사례를 비교분석하여 경기도형 수소타운 조성방안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근 수소 산업이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소경제 활성화의 핵심은 수소차 산업이고, 수소 차의 성공적인 보급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 바로 도심 내의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와 수소 차와 수소충전소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수소 차 보급 확대 방안과 인프라 구축 방향 등을 검토하여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수소경제사회로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며 “앞으로도 도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다양한 여건을 고려한 수소경제 관련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현안사항을 중심으로 한 총 20여 건의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도내 2개 대학서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도내 2개 대학에서 개최한 사회공헌 캠페인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재단은 지난 10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소개하고, 취업지원 및 교육 서비스 등 재단의 다양한 활동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재단은 일자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업들이 제작한 제품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부천소사지역재활센터에서 제작한 인견 때타월과 판매 수익금의 절반을 홈리스들에게 지원하는 ㈜빅이슈코리아의 잡지 ‘빅이슈’ 최신호 등이다. 재단은 앞서2일 한국외국어대 용인캠퍼스에서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캠퍼스내 백년관 강의실 및 로비에 별도 홍보부스를 만들어 일자리 지원, 각종 취업 교육 등 정보가 담긴 브로슈어, 빅이슈 잡지, 기념품 등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또 퀴즈 맞히기, 뽑기 게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팀 관계자는 “도내 대학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면서 “재단의 사회적 역할을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