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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어린이 기획 ‘혹부리장구’ 공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신나는 장구 퍼포먼스와 국악기 연주, 춤·노래·놀이가 어우러진 어린이 상설 기획공연 ‘혹부리장구’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전래동화 혹부리영감에 전통예술을 접목한 ‘혹부리장구’ 공연을 통해, 우리 장단과 국악기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혹부리장구’ 공연은 호기심 많은 도깨비가 혹부리영감에게 장구를 배우는 과정을 그린 연희극으로 장구를 메인으로 꽹과리, 사물놀이 등 전통악기를 활용해 신명나는 가락을 연주한다.

 

공연 전 아이들과 어색함을 풀 수 있는 사전 공연부터, 본 공연 후 직접 아이들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구성해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모두 흥겹고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직접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예술교육형 공연을 통해 출연진과 소통의 시간도 갖고 장단을 배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전래동화가 주는 교훈과 전통 연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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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예술회관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 열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13일 오후 7시,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이번 오페라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민간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문예회관에 유치하는 사업이다. 오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2019년 총 3개의 공연 중 마지막으로 ‘투란도트’ 공연을 계획했다. 오페라 ‘투란도트’는 ‘라보엠’ ‘토스카’ ‘나비부인’ 등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푸치니 최후의 작품으로 푸치니가 “이제까지의 내 오페라들은 다 버려도 좋다”고 할 만큼 자신감을 보인 그의 유작이기도 하다. ‘투란도트’는 중국의 공주 투란도트가 내는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타타르 국의 칼라프 왕자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악가 김라희, 이정원, 박혜진, 박태환 등이 출연하며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에스타 오페라 합창단, 코리아 엔젤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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