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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집사부일체, NEW ‘열정 만수르’ 신성록 전격 등장! 폭발적 예능감에 멤버들 ‘긴장’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지난 12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새 멤버가 드디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새 멤버 신성록의 심상치 않은 예능감이 대공개됐다. 지난 ‘2019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승기가 새 멤버의 합류를 예고해 ‘집사부일체 새 멤버’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제의 주인공 신성록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집사부일체’의 고정 멤버로서 첫 촬영 현장에 나타났다. 그는 등장부터 폭발적인 예능감을 보여주며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예능 새내기’ 신성록에게 이른바 ‘예능 맛(?)’을 보여주기 위해 ‘번개맨 분장하고 등장하기’, ‘신 레몬 먹고 참기’ 등 예능 속성 과외를 진행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예상과 달리 신성록이 “너무 즐겁다”라고 말해 멤버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긴장은커녕 여유롭기까지 한 그의 모습에 양세형은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먼”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미 ‘프로’에 가까운 예능 새내기 신성록에 위기의식을 느낀 멤버들은 급기야 긴급회의를 소집했다는 후문이다.

새롭게 등장한 ‘열정 만수르’ 신성록의 폭발적인 예능감은 지난 12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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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도 소외되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지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가 ‘1인가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1인가구 대상 경기도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 나선다. ‘따로 또, 같이 더불어 사는 ‘나우리’ 공동체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1인가구의 독립적 삶과 공동체의 삶을 동시에 존중하고 보호하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2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국장은 “1인 가구는 주요 가구형태로 급부상한지 오래지만 여전히 정책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도내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제공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경기도 1인가구 지원 계획’은 상호 돌봄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생애주기별 수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는 목표아래 이를 실현하기 위한 6개 분야 18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도는 1인가구의 주요 정책 수요인 외로움·고립 극복 혼밥개선 소셜다이닝 홀로서기 지원 건강지원 안전 생활환경 조성 웰다잉 지원 등 6개 분야에 대해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1인가구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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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3년→5년 연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는 20일 코로나 19로 판로가 막혀 경제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특례보증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키로 했다. 감염병 위기로 관내 수출‧제조 기업들이 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어 긴급 지원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변상목 경기신용재단 용인지점장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 SC제일은행 등 7개 은행 관계자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특례보증 기간을 3년(1년거치 2년상환)에서 5년(1년거치 4년상환)으로 2년 연장해준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원하는 이자차액 보전 기간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 변상목 경기신용보증재단 용인지점장은 “이번 특례보증 기간 확대가 감염병 피해를 입은 용인시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주요 수출국가인 중국 판로가 막히면서 관내 중소기업이 자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며 “경기신용보증재단과 7개 금융기관이 신속하게 협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