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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1동 새마을지도자 김정추 부회장, 설 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평택시 신장1동 김정추 새마을지도자 부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 21일 소외 된 이웃 10여 가구를 방문하며 백미, 휴지, 참치,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정추 부회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신순재 신장1동장은 “설 연휴를 맞이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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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도 소외되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 '1인가구 맞춤형 지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가 ‘1인가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1인가구 대상 경기도 맞춤형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 나선다. ‘따로 또, 같이 더불어 사는 ‘나우리’ 공동체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1인가구의 독립적 삶과 공동체의 삶을 동시에 존중하고 보호하는 사회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2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국장은 “1인 가구는 주요 가구형태로 급부상한지 오래지만 여전히 정책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도내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제공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경기도 1인가구 지원 계획’은 상호 돌봄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생애주기별 수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는 목표아래 이를 실현하기 위한 6개 분야 18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도는 1인가구의 주요 정책 수요인 외로움·고립 극복 혼밥개선 소셜다이닝 홀로서기 지원 건강지원 안전 생활환경 조성 웰다잉 지원 등 6개 분야에 대해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1인가구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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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3년→5년 연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는 20일 코로나 19로 판로가 막혀 경제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특례보증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키로 했다. 감염병 위기로 관내 수출‧제조 기업들이 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어 긴급 지원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변상목 경기신용재단 용인지점장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 SC제일은행 등 7개 은행 관계자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에 제공하는 특례보증 기간을 3년(1년거치 2년상환)에서 5년(1년거치 4년상환)으로 2년 연장해준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원하는 이자차액 보전 기간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 변상목 경기신용보증재단 용인지점장은 “이번 특례보증 기간 확대가 감염병 피해를 입은 용인시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주요 수출국가인 중국 판로가 막히면서 관내 중소기업이 자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며 “경기신용보증재단과 7개 금융기관이 신속하게 협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