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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복지사각지대 홍보 캠페인 전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PC방과 노래연습장 등 집단 감염 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왕장 위원장은 “오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안정망이라고 생각하며 코로나19 극복 및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해 앞으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과 나와 내 가족,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꼭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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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연화장, 5월부터 1년간 시설개선공사.. 기간 중 영업장 폐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부영)는 오는 5월부터 수원시연화장에 대한 시설개선공사를 진행하고 공사 기간 영업장을 폐쇄한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총 355억 원의 예산을 들어 노후시설개선 사업을 진행, 2021년 10월께 영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공사에 따르면 우선 수원시연화장은 오는 5월1일부터 2021년 9월까지 시설개선 공사를 한다. 노후시설에 대한 리모델링과 봉안시설 신축 등을 통해 선진적인 토탈 장례서비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장례식장은 증축과 지하주차장 연결 공사가 진행되며, 이 기간 장례식장 내 빈소, 염습실, 식당 등이 전면 폐쇄된다. 승화원은 7월부터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된다. 일일 화장 회차가 기존 10회에서 7회로 축소 운영되며, 분향실은 폐쇄된다. 유족의 안전을 위해 공사는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승화원 내 봉안함 판매소는 외부에 별도로 마련된다. 유족 편의를 위해 장례식장 내 매점은 단축 운영(오후 3시까지)되고, 식당 대신 푸드트럭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추모의 집은 정상 운영된다. 이부영 사장은 “시설개선공사로 인해 장례식장 등 시설물의 사용이 제한돼 이용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라며 “신속한 공사추진으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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