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민과 소통 위한 ‘경기희망글판’ 두 번째 작품 공모

30자 이내의 창작 메시지,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가 도민과 소통·공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열린민원실 청사 외벽에 설치해 운영 중인 ‘경기희망글판’의 두 번째 게시 작품을 공모한다.

두 번째 공모 주제는 ‘경기도민으로서의 자부심과 이웃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로 한글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메시지여야 한다.

도민이면 누구나 1인당 총 2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며 4월 1~15일 사이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출품 작품은 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정책브랜드자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4작품을 선정한다.

결과발표는 5월 15일 할 예정이며 당선작 50만원, 가작 각 10만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당선작은 문구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6월부터 8월까지 경기희망글판에 게시한다.

곽윤석 도 홍보기획관은 “이번 두 번째 도민 창작 공모전에도 도민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물리적 거리두기 등 소통 부족과 감염 불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에 경기희망글판이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를 나누는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이젠 '대한민국 행복마을관리소'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확산 대상 사업에 도의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2020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주민생활 향상에 기여하는 지역의 혁신 우수성과를 발굴해 전국 자치단체로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19년 우수사례 경진대회·제안·평가 등을 통해 발굴된 혁신사례444개 중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를 비롯한 4개 분야 21개를 확산사례로 선정하고 전국 확산을 위한 특교세 30억원과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2018년 1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안산, 시흥, 의정부, 군포, 포천시에서 시범사업을 벌였으며, 5월말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 중 27개 시군 40개소에 설치됐다. 나머지 4개 시군도 올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 주민생활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곳으로 구도심 지역의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휴공간 등에 조성하는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공공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다.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 발굴과 복지, 문화, 공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