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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2020 청년창업기업 시작품 제작지원 사업’추진

청년기업의 창의적 제품 개발을 위한 시작품제작비 1천만원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안양시는 관내 우수 청년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기술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기업의 시작품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창의적 제품/서비스의 신속한 개발 및 사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가를 통해 10개사를 선정해 최대 1천만원 한도의 시작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양시 소재 청년기업 또는 창업기업으로 협약기간 내에 해당과업을 완료하고 결과물 제출이 가능한 기업이어야 한다.

지원분야는 하드웨어 개발 및 제품 디자인 제작 SMT 회로개발 SOC 제작 PCB설계/제작 소프트웨어 개발 UI 구축 및 플랫폼 개발 상용화 가능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 앱 개발 등 이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본 사업으로 우수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가진 청년창업기업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안양을 대표할 청년기업을 배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기업신청 접수는 4월 16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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