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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밤낮으로 고생하는 보건소에 사랑의 커피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성남시 방역을 위해 최전선에서 밤낮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보건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내기 위해 성남시 분당구 소재의 장애인복지시설인 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에서는 3일 수정구 보건소 직원들을 위한 더치커피와 드립커피 150여 통을 전달했다.

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은 평소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커피업체들에서 원두와 생두를 후원 받고 있는데, 이번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2월 5일부터 프로그램 진행이 중단됐다.

이에 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 직원들은 성남시 시민들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후원받은 생두를 직원들이 직접 로스팅해 후원받은 원두와 함께 더치커피, 드립백을 만들어 보건소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성남시율동생태학습원의 한홍구 원장은 장기간 학습원 휴원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지만 직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 19의 종식을 위해 애쓰시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힘이 보태고자 직원들이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 19 종식이 하루빨리 다가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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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매니저 머슴 취급.. "SBS 편파 보도로 60년 명예 실추.. 법적 대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지난 29일 밤, 유명 원로배우의 매니저가 머슴취급을 당하다 두 달만에 해고당했다는 SBS 8시뉴스 보도가 나간 이후, "원로배우가 누구"냐는 궁금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밤새도록 수많은 추측성 글과 이름이 거론되다 30일 새벽, 문제의 원로배우가 '이순재(85)'로 밝혀졌다. 실명이 거론되며 논란을 일으키자 이순재 측은 “SBS 보도내용은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 편파적으로 보도된 것”이라며, 오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풀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30일 오전 이순재 소속사 측은 "이순재 선생님은 지난 60여 년간 배우로 활동하시면서 누구보다 연예계 모범이 되고 배우로서도 훌륭한 길을 걸어오셨다"고 강조하며, "당사는 이 보도가 그동안 쌓아올린 선생님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켰다고 보고 엄정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지난 29일 SBS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순재의 전 매니저 김 모 씨는 4대 보험에도 가입하지 못하고 일주일에 평균 55시간이나 일하면서 추가 수당은 커녕 180만원이 급여의 전부였다고 전했다. 특히 김 씨는 집에 건장한 손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순재의 아내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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