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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회 개최

의왕형 돌봄프로그램 구성, 차별화된 돌봄서비스 제공 기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상돈 시장과 차정숙 부시장, 김학기 시의원 등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다함께돌봄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의왕시, 의왕시의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초등학교 교장, 초등학교 학부모대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포일숲속 다함께돌봄센터 9개 기관을 중심으로 다함께돌봄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다.

위촉식에 이은 위원회에서는 돌봄기관간의 네트워크 연계 및 특화된 의왕형 돌봄프로그램 발굴과 보급방안에 대해 참석 위원들간의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

김상돈 시장은 “지난해 포일숲속 다함께돌봄센터에 이어 올해는 부곡동주민센터와 청계마을3단지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게 된다”며 “시에서 이제 막 돌봄서비스를 시작하는 시점이니만큼 의왕시만의 특화된 의왕형 돌봄서비스 마련을 위해 오늘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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