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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사랑의 빵 나눔 봉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22일 자원봉사나눔센터 위원 및 봉사자 20여명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부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사랑의 빵 500여개를 관내 성육보육원, 애향보육원 및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 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나눠 주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한현남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도 못하고 시설에서만 보내던 아이들이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보며 감사해하는 모습을 보니 자원봉사의 의미와 기쁨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중앙동 자원봉사 나눔 센터장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에 행복을 나눠 줄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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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쉼터 못가는 거동 불편 독거노인 750가구에 2년 연속 에어컨 설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거동이 불편해 ‘폭염’에 무더위 쉼터 등을 이용하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에어컨을 무료로 설치해 주는 ‘2020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31개 시·군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586가구를 대상으로 전액 도비 6억3,300만원을 투입해 에어컨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올해 ‘경기도형 정책마켓’ 사업에 선정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14개 시·군과 함께 비용을 지원하는데 도비와 시·군비 각 50%씩 총 6억3,200만원이 투입된다. 경기도와 14개 시·군은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고 있는 도내 독거노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750가구를 선정해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50만원 상당의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는 5월 21일부터 시작해 혹서기 전인 6월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김경섭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올해 특히 일상생활이 힘든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분들에게는 에어컨이 무더운 여름철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품”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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