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시, GTX-C 노선사업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공람

6월 22일까지 계속··29일까지 주민 의견 제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는 GTX-C 노선사업의 전략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공람은 군포시청 환경과와 산본1동 주민센터, 금정동 주민센터 등 3곳에서 6월 22일까지 계속된다.

시는 이어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한 주민 의견을 6월 29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GTX-C 노선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초안과 관련한 주민설명회가 6월 11일 오후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경기도 덕정을 출발해 의정부와 서울 양재, 과천, 금정, 수원까지 모두 10개역 74.8킬로미터에 이르는 GTX-C노선 사업은,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복지 증진과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건설 사업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휴가철.. 수도권·중부 '물폭탄', 남부 '찜통더위' 극과 극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에 돌입한 2일, 수도권·중부지방에는 집중 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부지방은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극과 극의 날씨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인천, 서울,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봉화평지·문경·영주), 충청북도(제천·단양·음성·충주·괴산·청주), 강원도(강원남부산지·양구평지·정선평지·홍천평지·인제평지·횡성·춘천·화천·철원·원주·영월), 서해5도, 경기도 지역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이처럼 국지적으로 수도권·중부 지방에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날부터 이날 낮 12시까지 폭우로 인해 사망 5명, 실종 2명, 부상 4명 등의 인명피해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서울 도림천에서 고립된 80대 남성 1명과 안성에서 조립식 판넬 건물이 붕괴하면서 50대 남성 1명이 사망한 데 이어 충북 제천, 충주, 음성에서 각각 사망자 1명이 잇따라 발생했다. 충북 충주 소방대원 1명을 포함해 2명이 실종됐으며 강원 횡성에서 2명, 충북 충주에서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인천 강화군에서는 이날 오전 5시 55분께 한 단독주택 지하 1층 보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조선 백자 문화 여행, 온라인으로 떠나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2020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큐레이터와 떠나는 온라인 도자문화여행’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여행은 문체부 공모를 통해 선정한 ‘테마가 있는 박물관·미술관 여행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역사라는 주제 속에 우리나라 1,100년 도자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의미가 있다. 지난 7월 21일 참가자 400명 모집을 시작해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총 4코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1코스 ▲박물관 미술관 주간에 대해 알아보자 ▲경기도자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2코스 ▲박물관에서 만나는 조선백자의 비밀을 알아보자, 3코스 ▲조선백자의 푸른 빛깔을 재현하여 보자, 4코스 ▲해주도자박물관 엄기환 도예가와의 만남 ▲예스파크 구석구석 이야기 ▲“도자기 러닝맨” 도자비밀을 찾아라 등으로 이론과 현장 소개가 담긴 3시간 영상 관람으로 진행된다. 영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가자들에게는 미션 워크북과 체험 키트 등이 함께 제공된다. 미션 워크북은 도자 퀴즈를 풀고 영상 감상 소감 등을 작성할 수 있다. 체험 키트는 초벌 도자기와 색 안료로 청화백자 색을 직접 구현해볼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