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산신장동에 부는 행복바람, 금성자동차공업사 공흥식 대표 이웃돕기 물품 기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금성자동차공업사 공흥식 대표는 지난달 30일 신장동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해 신장동 행정복지센터에 써큘레이터 8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공흥식 대표를 비롯한 금성자동차공업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길순 신장동장과 신장동 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 주민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의 의미를 새기는 장이 됐다.

공흥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무더위까지 겹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써큘레이터를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가 든든한 힘이 되어 이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갔으면 좋겠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정길순 신장동장은 “동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한 후원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흥식 대표는 이웃돕기 현물기탁 외에도 현재 따스아리 기부천사 등 여러 단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이순재, 매니저 머슴 취급.. "SBS 편파 보도로 60년 명예 실추.. 법적 대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지난 29일 밤, 유명 원로배우의 매니저가 머슴취급을 당하다 두 달만에 해고당했다는 SBS 8시뉴스 보도가 나간 이후, "원로배우가 누구"냐는 궁금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밤새도록 수많은 추측성 글과 이름이 거론되다 30일 새벽, 문제의 원로배우가 '이순재(85)'로 밝혀졌다. 실명이 거론되며 논란을 일으키자 이순재 측은 “SBS 보도내용은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 편파적으로 보도된 것”이라며, 오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풀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30일 오전 이순재 소속사 측은 "이순재 선생님은 지난 60여 년간 배우로 활동하시면서 누구보다 연예계 모범이 되고 배우로서도 훌륭한 길을 걸어오셨다"고 강조하며, "당사는 이 보도가 그동안 쌓아올린 선생님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켰다고 보고 엄정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지난 29일 SBS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순재의 전 매니저 김 모 씨는 4대 보험에도 가입하지 못하고 일주일에 평균 55시간이나 일하면서 추가 수당은 커녕 180만원이 급여의 전부였다고 전했다. 특히 김 씨는 집에 건장한 손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순재의 아내로부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