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시 공예명장 21일까지 신청 접수

도예 · 금속 · 장신 등 6개 분야…선정 시 1천만원 이내 장려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용인시는 남다른 장인정신으로 지역의 공예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예명장을 선정하기 위해 21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시는 전통공예 기술을 계승 · 발전시키고 있는 숨은 전문인을 발굴해 공예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원하기 위해 7회째 공예명장을 선정하고 있다.

대상 분야는 도예, 금속, 장신, 목·석공예, 섬유, 종이분야 등 6개로 20년 이상 공예산업 분야에 종사한 자로 공고일 현재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5년 이상 관내 거주한 공예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공예 관련 전문성과 기술의 숙련도, 작품 수준, 입상 내역 등을 서류 · 현장 심사하고 8월 중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1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명장에겐 용인시 공예명장 칭호와 명장증서 1천만원 이내의 장려금을 준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 제출 서식을 받아 각 구청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동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이순재, 매니저 머슴 취급.. "SBS 편파 보도로 60년 명예 실추.. 법적 대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지난 29일 밤, 유명 원로배우의 매니저가 머슴취급을 당하다 두 달만에 해고당했다는 SBS 8시뉴스 보도가 나간 이후, "원로배우가 누구"냐는 궁금증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밤새도록 수많은 추측성 글과 이름이 거론되다 30일 새벽, 문제의 원로배우가 '이순재(85)'로 밝혀졌다. 실명이 거론되며 논란을 일으키자 이순재 측은 “SBS 보도내용은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게 왜곡, 편파적으로 보도된 것”이라며, 오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풀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30일 오전 이순재 소속사 측은 "이순재 선생님은 지난 60여 년간 배우로 활동하시면서 누구보다 연예계 모범이 되고 배우로서도 훌륭한 길을 걸어오셨다"고 강조하며, "당사는 이 보도가 그동안 쌓아올린 선생님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켰다고 보고 엄정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경 대응의 뜻을 밝혔다. 지난 29일 SBS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순재의 전 매니저 김 모 씨는 4대 보험에도 가입하지 못하고 일주일에 평균 55시간이나 일하면서 추가 수당은 커녕 180만원이 급여의 전부였다고 전했다. 특히 김 씨는 집에 건장한 손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순재의 아내로부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