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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 활동수익도 '싹 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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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음원·앨범을 비롯한 활동 수익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혼성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가 활동 수익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측은 지난 21일 “11일에 공개된 커버곡 ‘여름 안에서’를 비롯해 25일 공개될 ‘그 여름을 틀어줘’, 예약 판매를 시작할 피지컬 앨범, 다음달 1일 공개될 멤버들 솔로곡 등 싹쓰리 음원·앨범을 비롯한 활동 수익은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효리, 비, 유재석(유두래곤-린다G-비룡)은 그룹 싹쓰리를 결성했다. 싹쓰리 멤버 유재석 나이는 49세, 이효리 나이는 42세, 정지훈 나이는 39세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들은 25일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로 ‘쇼! 음악 중심’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팬들에게 선물 받은 케이크가 담겨있고 케이크에는 현재 이효리가 활동 중인 프로젝트 혼성그룹 싹쓰리 속 부캐 린다G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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