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20 경기 다독다독 온라인 축제'.. 책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연 등 4개 부문 공모

URL복사

▼독서 감상문 ▼북튜버 UCC 제작 ▼동화 읽어주기 ▼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연 등 4개 부문 공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오는 10월 9일 비대면 라이브 방송으로 개최될 예정인 ‘2020 경기 다독다독 온라인 축제’에 즈음하여 오는 24일까지 ‘2020 경기 다독다독 온라인 축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독서 감상문 ▼북튜버 UCC 제작 ▼동화 읽어주기 ▼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연 등 4개 부문으로, 누구나 자신이 읽고 싶은 도서를 선택 한 후 1권을 읽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1,000자 이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책에 대해 5분 내외의 영상물로 제작하는 ‘북튜버’ 본인이 소개하고 싶은 책을 선정해 1인(팀) 1점을 제작해 출품하면 되고 ‘동화 읽어주기’ 공모전은 좋아하는 동화책 1권을 선정한 후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준 녹음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연 신청’ 공모전은 힘든 시기에 책을 통해 힘든 시기를 이겨낸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경기도청 또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오는 24일까지 해당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온라인 축제가 개최되는10월 9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경기 다독다독 축제’에서는 인문학 북콘서트, 책 관련 공연, 북 토크, 경기도 도서관 랜선 나들이, 온라인 독서퀴즈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승리는 여전히 무혐의 주장, "유인석 성관계 장면 봤다"는 증언까지 나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돌연 현역 군 입대한 가운데 버닝썬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유인석 전 대표와 승리를 둘러싼 재판이 새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19일 지상작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승리의 버닝썬 관련 혐의 공판기일 증인 신문에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아레나 클럽 MD 출신 김모 씨의 유인석에 대한 증언이 또다른 파문을 낳고 있다. 김모 씨가 앞서 말한 '승리와 유 대표의 공동책임' 발언과는 다르게 성매매 알선 책임을 유 전 대표에게 모두 넘기고 "그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는 증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모 씨는 "(승리가 아닌) 대표 유인석이 이 일을 기획했고 지시했다"며 "나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선 진술과 말을 바꾼 데 대해서는 "지난번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김 씨는 유 전 대표의 지시를 따른 이유에 대해 "내가 돈도 없고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그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며, 승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오랜 친구"라고 말했다. 또 당시 유 전 대표의 성관계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2015년 승리가 일본인 일행을 상대로 수차례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