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걸어서 세계속으로" 겨울 설국, 캐나다

URL복사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오는 9일 방송되는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겨울이 되어 순백의 설원이 끝없이 펼쳐지는 나라, 캐나다를 소개한다.

캐나다 토론토에는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눈 덮인 폭포의 장엄한 모습을 헬기투어를 통해 제대로 감상한다.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블루 마운틴 빌리지는 천혜의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해볼 수 있는 곳이다. 스노슈즈를 신고 설원을 거닐어보는 스노슈잉을 체험을 한다.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주인 퀘벡은 전 세계 메이플 시럽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겨울에만 해볼 수 있는 특별한 방법으로 메이플 시럽을 맛본다.

 

겨울 왕국으로 변신한 퀘벡에는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아이스 호텔이 있다. 조명과 어우러져 화려함을 자랑하는 이 특별한 호텔에서 이색적인 캐나다의 겨울을 만난다.

유콘 준주의 주도인 화이트호스 근교에는 타키니 온천이 있다. 환태평양 불의 고리에 위치한 덕에 백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에서 따뜻한 온천에 몸을 맡기고 설국의 풍경을 만끽해본다.

 

캐나다 유콘에서는 밤하늘을 뒤덮는 오로라를 볼 수 있다. 오로라 명당을 찾아가, 여행자들에겐 가장 큰 선물일 황홀한 장관을 감상한다.

오는 1월 9일 토요일 오전 9시 40분.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통해 겨울의 정취를 느끼러 겨울 설국, 캐나다로 떠나본다.

 


관련기사

15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화성시, '찾아가는 백신접종' 서비스 개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3일 백신접종차량을 배치하고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사1명, 접종간호사1명, 모니터링 간호사 1명, 행정인력 2명, 이송요원1명 등 6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접종 3개 팀과 촉탁의사1명, 촉탁의료기관 간호사2명, 행정인력1~2명으로 구성된 촉탁의 방문접종지원 팀을 구성하고 방문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화성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인승 승합공용차량 3대에 예방접종 홍보문구를 랩핑하고 ‘찾아가는 백신접종차량’의 배차를 완료했다. 화성시는 백신접종 시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접종이 이뤄지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및 119구급대, 백신접종차량 등을 배치해 신속한 이송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119안전센터와 응급 이송병원과의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화성시는 3월 2일부터 23일까지 서남부권 9개소 210명, 동부 동탄권 2개소 90명, 촉탁의방문접종 23개소 570명에 대한 예방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위험시설이 높은 요양시설 및 정신재활시설에 ‘찾아가는 백신접종’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