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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매순위] 1월 2주 1위 -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인터넷 속으로>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9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은 누적 관객 46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과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말모이>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이 예매율 24.2%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극장판 공룡메카드>는 위기에 처한 신비로운 타이니소어의 섬을 구하기 위한 용찬과 공룡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유해진, 윤계상 주연의 우리말을 모으는 이야기를 그린 <말모이>는 예매율 19.5%로 2위를 차지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인터넷 속으로>는 예매율 19.2%로 3위에 올랐다.

박성웅, 진영 주연의 판타지 코미디 <내안의 그놈>는 예매율 10.2%로 4위를 차지했고 액션 블록버스터 <아쿠아맨>은 예매율 7.6%로 5위에 올랐다.

960만 관객을 동원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예매율 4.1%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1월 10일~1월 16일)

1.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
2. 말모이
3. 주먹왕 랄프: 인터넷 속으로
4. 내안의 그놈
5. 아쿠아맨
6. 보헤미안 랩소디
7.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8. 그린 북
9. PMC: 더 벙커
10. 범블비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글래스>가 개봉한다.

<글래스>는 24번째 인격 비스트를 깨운 케빈, 강철 같은 신체를 지닌 남자 던, 천재적 두뇌를 지닌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유호정, 박성웅 주연의 코믹 드라마 <그대 이름은 장미>와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미래의 미라이>가 개봉할 예정이다.

 



2019년 오산백년시민대학 특성화캠퍼스 다채로운 교육과정 시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오산시는 시민이 중심인 오산백년시민대학의 이념을 실천하고, 상호 간 소통 촉진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특성화캠퍼스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오산백년큐브란 “배움-나눔-공유”로 연계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오산의 지역 거점 학습공간으로 동별 다양한 교육수요를 시 전체적으로 반영해 6개 분야 지역 특성화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전문 캠퍼스를 의미한다. 특성화캠퍼스 교육과정은 지난 ‘2018년 오산시 소통리더 양성과정’에 참여한 오산시민 38명이 문화예술, 공동체, 환경, 생활설계, 외국어, 인문사회분야 등 총 6개 분야, 10개 교육과정이다. 평생학습의 주체인 시민이 직접 시민에게 필요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수강하고, 평가하는 오산시만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6일 ‘2019년 오산백년시민대학 특성화캠퍼스 오픈특강 : 선물 같은 오늘’을 시작으로 30일까지 6개 분야 10개 교육과정의 개강을 완료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나의 작은 변화가 우리 마을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지속가

안양시, 청년창업펀드 300억 조성 청신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안양시의 청년창업펀드 조성에 가속도가 붙는다. 4일 시에 따르면 청년창업펀드 3백업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의‘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통과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펀드 3백억 조성은 민선7기 최대호 안양시장의 공약으로 이번 중앙투자심사는 전국에선 처음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성하는 창업펀드 규모로는 최고액이다.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지방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각종 투자 사업에 무분별한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지난 1992년 도입된 제도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 예산편성 전 과정을 검토한다. 3백억원 규모의 청년창업펀드는 국비 180억 원, 시비 45억 원, 기타 투자자금 75억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중 국비 180억원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된 투자조합에 출자해 조달하고, 일부는 시가 3년간 연차적으로 15억 원씩 출자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4월 제1회 추경에 15억 원을 확보해 5월 중 투자조합을 제안공모로 선정하고 7월까지 청년창업펀드 3백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펀드는 총 8년간 운영되며, 회수된 자금은 다시 재투자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한 청년이 든든한 자금지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