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역 일대 노숙인 보호·환경정비

  • 등록 2026.04.03 14: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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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 합동 정비로 적치물 정리·물청소·꽃 식재…취약계층 보호 활동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는 3일 수원역 광장과 수원역환승센터 일대에서 노숙인 보호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정비 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무단 적치물을 철거하고 광장과 환승센터 주변을 물청소했다. 꽃도 심으며 환경을 정비했다.

 

또 현장에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임시주거 연계와 자활 지원을 안내했다. 노숙인 밀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했다.

 

수원시는 수원역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경기 남부 교통 거점인 만큼, 환경정비와 복지 지원을 함께 추진해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수원역은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교통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은 기자 koni65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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