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인천항만공사,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4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 달성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4대 위험요소(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를 보유한 공공기관의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실시된 제도다. 이번 심사는 총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공사는 지난해 안전한 인천항 조성을 위해 ▴구성원의 뜻을 결집한 안전보건경영방침 개정 ▴모빌리티 장비를 활용한 건설현장 및 시설물 점검 고도화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전 대상 시설 B등급 이상 확보 ▴해양수산부 합동 항만안전 강화 사업 추진 등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CEO의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에 따라 지난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았던 밀폐공간 질식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활동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무사고 달성'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공사의 안전관리 체계가 공공기관의 선도적 모델로 정착했음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인천항 전역에 안전경영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식포일러] '참치 덕후' 최강록, '성덕' 됐다! 욕지도 간 최강록, 숨겨둔 ‘참치 인생’ 일화 대방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최강록 셰프의 ‘참치 덕후’ 면모가 폭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