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남 위례초등학교 '꿈과 끼를 두드리는 북난타 연주회' 성료

1인 1악기 교육으로 다져온 2년간의 결실, 열정의 무대로 선보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경기 하남 위례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성취감을 키우기 위해 지난주 본교 시청각실에서 ‘2학년 북난타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위례초등학교의 특색 교육활동인 ‘1인 1악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위례초는 학생들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으로 악기 연주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1~2학년 북난타, 3~4학년 우쿨렐레, 5~6학년 통기타 과정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2학년 학생들은 1학년 때부터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통해 꾸준히 익혀 온 난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연주회는 학생들이 관객이자 공연자로 참여해 반별로 무대에 올라 연습한 곡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반마다 서로 다른 곡의 리듬에 맞춰 힘찬 북소리와 절도 있는 동작을 선보였으며, 친구들과 호흡을 맞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가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또한 많은 관객 앞에서 그동안의 노력을 선보이며 예술적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엄정화 교장은 “2학년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적인 무대는 위례초가 지향하는 감성교육의 아름다운 결실”이라며 “저학년 시기에 다져진 리듬감이 우쿨렐레와 통기타 교육으로 이어져 학생들이 풍부한 예술적 소양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식포일러] '참치 덕후' 최강록, '성덕' 됐다! 욕지도 간 최강록, 숨겨둔 ‘참치 인생’ 일화 대방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최강록 셰프의 ‘참치 덕후’ 면모가 폭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