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상원,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 대상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추진

실습 중심 교육, 컨설팅 등으로 안정적인 창업 시장 진입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중장년층의 창업 초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창업 경험이 없는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하고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

 

선정된 교육생은 4주간 ▲사업계획서 작성법 ▲창업 세무·법률 실습 ▲업종별 실습 등 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받는다. 또한 교육 기간 동안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된다.

 

경상원은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추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화지원금 최대 1,000만 원 ▲홍보·마케팅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최대 100만 원) 지원 등이며, 사업화 지원금은 경쟁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 지급한다.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오는 22일부터 모집을 진행하며,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층이 충분한 준비 과정을 거쳐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런닝맨] 미미 “17살 이후 연애 無” 깜짝 고백 -' 김동현, “우리 체육관 오세요” 틈새 영업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오는 1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의 단골 게스트’ 김동현과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 ‘런닝맨’에 10회 이상 출연하며 ‘단골 게스트’로 자리매김한 김동현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과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오마이걸 미미 역시 지난 출연 당시,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만큼 이날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17살 때 연애가 마지막, 그 이후로는 대시도 썸도 없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동현은 “우리 체육관으로 와라. 실제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도 있다”며 틈새 영업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꾸며져 김동현의 집이 전격 공개된다. 김동현의 집들이 초대를 받은 멤버들은 주어진 용돈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남은 금액으로 집들이 선물까지 마련해야 하는 미션에 나섰다. 하지만 멤버들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