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관광 맞춤형 교육’ 수강생을 1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 지역 관광기업의 AI·SNS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관광사업체 종사자를 비롯하여 관내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관광 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AI 업무 역량 강화' 과정은 6월 4일·11일·18일(매주 목요일) 총 3회 진행되며, ▲AI 문서·자동화 프롬프트 실무 ▲AI 활용 여행상품 기획·시각화 ▲업무 자동화 사례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SNS 마케팅 역량 강화' 과정은 7월 2일·9일(매주 목요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SNS 분석·마케팅 전략 ▲SNS 콘텐츠 제작 및 광고 최적화 등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교육은 AI·SNS 등 최신 디지털 도구를 관광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과정"이라며, "인천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와 공사는 이번 기본과정 교육에 이어 오는 8월부터 ▲AI·SNS 심화과정(4회) ▲명사특강 ▲한국관광공사 공동 AX·DX 역량 강화 교육 (3회) 등 연계 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