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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만세구청, 출범 100일 기념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구정 안정화와 현안 추진 노고 격려…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 조성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은 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민방위교육장에서 만세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청 출범 이후 안정적인 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업무 추진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선거철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청 출범 100일을 맞아 변화된 행정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구정 운영 체계를 다지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공직자의 기본 책무인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반부패·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선거철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의 필요성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하며, 공직자로서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직원들의 노력으로 구정이 점차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안업무를 세심하게 추진하고, 청렴과 공직기강이 바로 선 조직문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말했다.

 

만세구청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 내 공감과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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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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