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탄벌지구, 경기도 도시개발사업 조건부 의결…1천100세대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추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탄벌동 일원(탄벌동 산100-4 일원) 약 11만㎡ 규모의 탄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5월 22일 열린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돼 구역 지정 고시를 앞두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탄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추진되며 수도권 내 광주시의 지리적 여건과 경강선 개통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주택 공급 필요성이 커지면서 추진됐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변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구역 외 주차장 조성 등 공공기여 방안을 마련해 탄벌동 인근 주민들의 주거환경과 생활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탄벌지구는 인접한 중앙근린공원과 연계한 약 1천100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특히, 국도 43·45호선인 회안대로의 교통 개선 비용을 공공 기여하는 방안과 회안대로와 탄벌고가교를 직접 연결하는 교통광장 계획이 포함돼 앞으로 지역 교통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시행 관계자는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이후 조합 설립과 실시계획인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탄벌동 일대 자연녹지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 개발을 통해 도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TV CHOSUN [新 성공시대 마이웨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영원한 디바 혜은이 가수 인생 51년 만에 사위 최초 공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오는 6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혜은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일상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사위가 최초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51년 가수 인생을 넘어, 앞선 네 번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썸머파티’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마이크 대신 메가폰을 잡은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가수 혜은이의 강인함 뒤에 숨겨진 여린 속내도 조심스럽게 꺼낸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외로움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의 하차 등으로 찾아온 무기력함에 힘들어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힘든 시간 그녀에게 찾아온 마음의 감기 ‘계절 우울증’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