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 '기관장 청렴 다짐 릴레이' 성료

청소년기관 6개 기관장 참여, 청렴 실천 의지 대내외 확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 6개 기관이 함께한 ‘기관장 청렴 다짐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는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 공동 청렴활동의 일환으로, 기관장이 직접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릴레이에는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을 시작으로 광명시청소년재단,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등 총 6개 청소년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장은 청렴 다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촬영하고, SNS를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유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기관 간 청렴 실천 연대와 협력의 의미를 높이고, 청소년과 청년, 시민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종진 이사장은 “이번 기관장 청렴 다짐 릴레이는 청렴이 개인의 실천을 넘어 기관 간 협력과 조직문화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기관 청렴클러스터와 함께 실천 중심의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이번 기관장 청렴 다짐 릴레이를 비롯해 청렴을 읽는 도서관 운영, 청렴 자가진단, 상호존중 캠페인 등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반부패·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소년·청년기관 구현에 힘쓰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TV CHOSUN [新 성공시대 마이웨이] '당신은 모르실거야’ 영원한 디바 혜은이 가수 인생 51년 만에 사위 최초 공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오는 6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혜은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일상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사위가 최초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51년 가수 인생을 넘어, 앞선 네 번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썸머파티’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마이크 대신 메가폰을 잡은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가수 혜은이의 강인함 뒤에 숨겨진 여린 속내도 조심스럽게 꺼낸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외로움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의 하차 등으로 찾아온 무기력함에 힘들어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힘든 시간 그녀에게 찾아온 마음의 감기 ‘계절 우울증’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