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의왕시청소년재단, 학교 연계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리더S 올나잇' 성료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지도자, 무박 2일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무박 2일간 의왕부곡중학교 학생자치회 청소년 37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인 ‘리더S 올나잇’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리더S 올나잇’은 청소년들이 학생자치기구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학교 의사결정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주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회의 운영, 안건 도출, 합의 형성 과정 등 실제 자치 활동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의왕부곡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서먹함을 깨는 ‘팀 빌딩’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미션을 통해 리더의 진정한 덕목을 배우는‘리더십 포스트’활동, 학교의 발전 방향과 현안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누는‘학생자치 토의’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밤을 새우는 일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뜨거운 열정과 호응을 보였다.

 

이하연 의왕부곡중학교 학생회장(3학년)은 “학생회 친구들과 우리 학교의 현안에 대해 직접 머리를 맞대고 토의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준혁 프로그램 담당자는 “학생들이 밤샘 과정에서도 학교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소통을 통해 공동의 목소리를 도출해내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민주적인 학교문화가 더욱 견고히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의왕시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각적인 청소년 자치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맞선남 스펙 공개! “직업은 변호사, 용산 자가에 명절땐 여행” 스펙 끝판왕 집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남들의 스펙이 공개된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4회에서는 맞선남의 엄마들이 직접 아들을 소개해 러브라인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앞서 맞선녀의 스펙이 공개된 후 한의사 양하윤과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에게 엄마들의 표심이 몰리며 러브라인의 판도가 요동친 바. 이번에 공개될 맞선남들의 스펙이 합숙 3일차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이, 직업, 가치관, 이상형 등 엄마가 소개하는 맞선남의 스펙이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