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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문화활동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니어클럽은 지난 8일과 10일부터 12일까지 교촌치킨 오산교육원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259명을 대상으로 문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활동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교촌치킨 오산교육원에서 진행된 치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색다른 경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사업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생활과 참여자 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체험을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직접 치킨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일광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은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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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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