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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예술창작소, 개소 1주년 기념 ‘예창 돌잔치’ 성황리에 개최

청소년 아트스팟크루 [크레팸]이 직접 기획․운영한 1주년 기념행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예술창작소(센터장 김현민)는 지난 7월 11일 청소년예술창작소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예창 돌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예술창작소 소속 청소년 아트스팟크루 [크레팸] 청소년들이 지난 6월부터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2025년 7월 12일 최초 개소식 이후 1년간 청소년예술창작소의 운영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청소년예술창작소 운영 만족도 및 의견을 듣기 위한 설문조사를 비롯해 타투스티커 만들기, 파우치 만들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할리갈리 보드게임 대회가 열려 참가 청소년들이 즐겁고 열정적인 경쟁을 펼쳤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예창 돌잔치' 기념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됐으며, 예창 퀴즈쇼와 상품 추첨 이벤트가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최지안 청소년은 “청소년예술창작소 1주년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열린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 아트스팟크루 [크레팸] 김다해 청소년은“행사를 기획하는 것부터 준비와 진행, 운영까지 직접 맡아 쉽지 않았지만 무사히 마무리하고 나니 정말 뿌듯했다.”며 “우리가 직접 만든 타투 스티커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고, 행사에 참여한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청소년예술창작소는 공연, 음악창작, 미술, 미디어, 전시 등 다양한 예술 창작활동이 가능한 공간과 연습실, 오픈형 공연장, 녹음·편집실, 강의실 등 창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청소년 아트스팟크루 [크레팸]”과 청소년예술창작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예술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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