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KBO, WSC Sports와 파트너십 체결 AI 기반 콘텐츠 제작 스타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7월 16일(목)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WSC Sport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KBO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경기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방식을 고도화하고, 경기 중 발생하는 주요 순간을 팬들에게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야구팬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WSC Sports는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글로벌 기업으로 NBA, 라리가 및 ESPN, Youtube TV 등 전 세계 650개 파트너와 AI의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KBO는 WSC Sports의 기술을 도입해 KBO 리그 경기 중 주요 장면을 KBO 유튜브 채널에 선보이는 ‘크보모먼트’등 경기 영상 콘텐츠의 제작 및 배포 자동화 수준을 높인다. 또한, 모든 경기의 주요 장면을 자동으로 인덱싱하고 선수, 팀, 경기 상황별 하이라이트를 생성해 핵심 장면을 수 분 이내에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KBO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에 맞춰 배포된다. KBO는 콘텐츠의 관리, 제작, 편집, 배포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운영해 팬들에게 더욱 빠르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 성료…해양스포츠 도시 위상 높인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포항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한 ‘포항 영일만 비치스프린트 전국조정대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관광객 1천여 명이 함께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2028년 LA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비치스프린트 경기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변 가까이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경기 모습에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며 새로운 해양스포츠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비치스프린트는 해변에서 경기정까지 달려가 탑승한 뒤 수상 코스를 질주하고 다시 해변으로 돌아와 결승선을 통과하는 종목이다. 짧은 경기시간과 빠른 경기 전개로 관람객의 접근성과 흥미가 높은 차세대 해양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문체육 경기와 동호인·대학 선수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경기가 함께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포항시청 조정선수단(감독 김구현)이 전문체육 부문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 가운데, 생활체육 부문에서도 포스텍 선수들이 선전하며 지역 조정의 저변과 경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