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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안성훈, 첫 녹화부터 열정 활활! "반려 MC 되겠다" 선언

'금타는 금요일' 제3대 골든컵 레이스, 100점만이 누리는 역대급 특전! '운명의 룰렛' 첫 공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금타는 금요일' 챕터3 시작부터 승부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8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새 MC 안성훈의 합류와 함께 제3대 골든컵 레이스의 막이 오른다. 이전보다 더욱 독하고 살벌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시즌부터는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해 김성주와 호흡을 맞춘다. 경연 참가자에서 우승자, 마스터를 거쳐 이제는 진행까지 영역을 넓힌 안성훈은 첫 녹화에 나서 "반려 MC가 되겠다",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계속되는 안성훈의 의욕에 보다 못한 김성주가 녹화 도중 옐로카드를 꺼내 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첫 출연부터 맹활약을 펼친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에 어떤 시너지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주 골든컵의 주인이 된 춘길은 트로피와 왕관까지 풀장착한 채 챔피언 기분을 만끽한다. "얄밉다"는 동료들의 원성이 쏟아질 정도. 이에 초대 우승자 진(眞) 김용빈은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며 재탈환 의지를 불태운다. 과연 김용빈은 첫 대결부터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금타는 금요일' 챕터3에서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룰이 첫선을 보인다. 그 이름은 바로 '운명의 룰렛'. 오직 100점을 받은 사람만 룰렛을 돌릴 기회를 얻게 되면서 출연진들의 목표도 달라진다. 그동안은 라운드 승리와 황금별 확보가 최우선이었다면, 이제는 "100점만 바라보겠다"는 각오까지 나올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향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더욱 놀라운 것은 챕터3 첫 녹화부터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는 점이다. 과연 가장 먼저 운명의 룰렛을 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8월 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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