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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퇴직 학교장과 차담회 열고 교육환경 발전 방안 논의

올해 8월 31일 퇴임한 학교장 초청…학교 현장에서 경험한 소회 경청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 위한 의견 교환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일 지역내 학교의 퇴직 학교장과 차담회를 열고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차담회에서 올해 8월 31일 퇴직한 6명의 학교장과 만나 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소회를 듣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쓴 교장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후임 교장선생님들도 선배 교장선생님을 본받아 대한민국과 용인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학교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어려움이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이 자리에 계신 교장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미래와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의견을 용인특례시에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차담회에 앞서 이상일 시장은 자리에 참석한 6명의 퇴직 학교장에게 용인특례시와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했다.

 

시는 개인사정으로 차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4명의 퇴직 학교장에게도 별도로 감사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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