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천시 관고동, 민선9기 주민과의 대화 개최

주민 목소리 경청하며 지역 발전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관고동은 지난 1일 관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단체장 및 주민들과 함께 '민선9기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성수석 이천시장이 관고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수석 시장은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했으며,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관고동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답변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의 목소리를 시장님께 직접 전달하고 관고동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의견이 시정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가을 경주, 이번엔 예술 따라 걸어볼까?” 미술관‧박물관 전용 경주아트패스 60% 특별할인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가을을 맞아 경주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따라 여행하는 ‘경주아트패스 가을 예술여행’ 특별행사를 선보인다. 공사는 가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문화예술 공간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경주아트패스를 오는 10월 13일까지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경주 아트패스’는 △솔거미술관 △우양미술관 △플레이스씨 △불국사박물관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시설 4곳을 하나의 티켓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통합패스다. 정상가 35,000원(소인기준) 상당의 관람 혜택을 13,650원에 이용할 수 있어 6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경주아트패스는 시설별 입장권을 각각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경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하나의 여행코스로 연결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특별 할인 혜택을 더했다. 특히 경주아트패스는 천년고도의 역사유적과 함께 미술·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둘러보며 경주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적지 관람과 미술관·박물관을 함께 여행 일정에 담아 전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