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포시, 수십 년간 미활용된 도로부지 살려 주차공간으로…주민들 ‘활짝’

사우동 미개설 도로부지 정비로 주민불편 해소…공공부지 활용도 높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수십 년간 활용되지 않았던 미개설 도로부지를 정비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우동 380-8 일원에 있는 해당 부지는 도로가 개설되지 않은 상태로 장기간 별도의 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사실상 활용되지 못했던 곳으로, 무단 점용과 무질서한 이용 등이 이어져 부지 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해당 부지를 공공부지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사업에 박차를 가했고, 그 결과 주민 주차공간이 확보되면서 생활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특히 주변에 무질서했던 주정차로 인해 고충을 겪었던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함과 동시에 환경 정비까지 함께 이뤄져 일상 생활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사업은 도로로 개설되지 않아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공공부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활용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부지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현장의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SBS 재벌X형사2] 정은채, ‘살인 용의자’ 안보현 구하기 돌입! 민경아와 의미심장한 대면 포착!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에게 드리워진 살인 혐의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나서는 가운데, ‘뮤지컬 여신’ 민경아가 특별출연해 새로운 긴장감을 더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완성형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버라이어티한 전개와 어우러지며 연일 인기를 높이고 있다. ‘재벌X형사2’는 휘몰아치는 전개로 클라이맥스에 돌입하는 중이다. 지난 10화 방송에서 다양한 사건들을 통쾌하게 해결하며 승승장구하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하루아침에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몰리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다. 세간의 주목을 받던 ‘스타 형사’에서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로 돌변한 진이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끈끈한 결속력을 자랑해온

중년·신중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