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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드론과 불꽃으로 수원의 가을밤 밝힌다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 기념 천 대의 드론으로 수원의 역사와 미래 표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광교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드론·불꽃쇼를 관람하며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버스킹 공연과 드론·불꽃쇼를 함께 관람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광교호수공원의 수변 공간과 야경을 활용해 마련된 축제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드론쇼, 불꽃쇼 등이 펼쳐졌다.

 

천 대의 드론은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역사와 미래를 밤하늘에 표현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미경 의장은 “천 대의 드론이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수원의 역사와 미래를 밤하늘에 그려내는 뜻깊은 축제”라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러한 축제가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성장해 더 많은 분들이 수원을 찾고 머물며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수원의 관광과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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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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