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군포문화재단, 탱고 선율로 여는 가을 브런치클래식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문화재단과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17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2026 브런치클래식 하반기 첫 공연 '탱고로 즐기는 가을의 정취' 를 개최한다.

 

브런치클래식은 클래식 음악에 해설을 더하고 공연 전 커피와 다과를 함께 즐기는 마티네 시리즈다. 올해 브런치클래식의 해설을 맡고 있는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하반기에도 함께해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전한다.

 

공연은 우나이 우레초의 지휘로 군포프라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반도네온 연주자 김종완과 소프라노 김은경이 협연한다. 영화'여인의 향기'에 삽입된 ‘간발의 차이로’를 비롯해 피아졸라의 대표작 ‘리베르탱고’, ‘오블리비온’, ‘아콩카과’등 탱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탱고의 매력과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문화회원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놀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해남의 가을은 축제로 물든다 맛과 멋, 즐거움 가득한 해남축제 4선 “여유롭게 쉬고, 멋있게 즐기고, 맛있게 먹고”10월에는 해남으로 떠나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가을빛이 물드는 10월, 해남은 전국에서 가장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와 세계적 스포츠대회, 수확의 계절에 맛보는 미식축제가 연이어 열리면서 해남의 맛과 멋, 즐거움을 가득 전한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남광주캠핑관광박람회가 열린다. 드넓은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캠핑레저 관련 1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장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 국내 최대 규모 야외 캠핑관광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와함께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전국 780여팀, 4,000여명의 캠핑 동호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캠핑대회가 열린다. 캠핑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9일 저녁에는 오시아노 뮤직 페스타도 진행된다. 민간정원인 산이정원에서는 17~18일 정원페스타가 열린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산이면 구성리 일원에 조성된 산이정원은‘산이 곧 정원이 된다’는 이름에 걸맞게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해남의 풍요로운 자연을 그대로 살린 공간 구성으로 전국의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17일에는 고구마 캐기 체험과 어린이사생대회, ESG 정원학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