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시흥시 대야동, 추석맞이 경로당 29곳 찾아 어르신들과 온정 나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대야동은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관내 경로당 29곳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매년 추석을 앞두고 진행하는 어르신 위문 활동으로, 명절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현주 대야동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고 커피와 라면, 김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로당 운영과 이용에 관한 의견을 듣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소통도 이어갔다.

 

한 경로당 어르신은 “명절을 맞아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니 마음이 든든하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현주 대야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반갑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야동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를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해남의 가을은 축제로 물든다 맛과 멋, 즐거움 가득한 해남축제 4선 “여유롭게 쉬고, 멋있게 즐기고, 맛있게 먹고”10월에는 해남으로 떠나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가을빛이 물드는 10월, 해남은 전국에서 가장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와 세계적 스포츠대회, 수확의 계절에 맛보는 미식축제가 연이어 열리면서 해남의 맛과 멋, 즐거움을 가득 전한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남광주캠핑관광박람회가 열린다. 드넓은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캠핑레저 관련 1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장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 국내 최대 규모 야외 캠핑관광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와함께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전국 780여팀, 4,000여명의 캠핑 동호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캠핑대회가 열린다. 캠핑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9일 저녁에는 오시아노 뮤직 페스타도 진행된다. 민간정원인 산이정원에서는 17~18일 정원페스타가 열린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산이면 구성리 일원에 조성된 산이정원은‘산이 곧 정원이 된다’는 이름에 걸맞게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해남의 풍요로운 자연을 그대로 살린 공간 구성으로 전국의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17일에는 고구마 캐기 체험과 어린이사생대회, ESG 정원학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