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북부노인복지관,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의 추석명절 정서 안정 및 생활 지원을 위한 물품 전달

경기사랑의열매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 추석명절 지원사업”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경기사랑의열매,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연계하여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 추석명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25분에게 소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생필품 꾸러미를 준비하여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도록 제공했다.

 

매년 지역의 어렵고 힘든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제공되는 경기사랑의열매의 ‘경기 비발디 사업’은 해를 거듭할수록 어르신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대표적인 복지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명절 지원에 더해 혹서기와 혹한기 대비 지원까지 함께 추진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일상을 촘촘히 살피는 연속성 있는 복지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평소보다 더욱 큰 외로움과 우울감, 빈곤의 상황 속에서 고립된 생활을 이어가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이번 생필품 꾸러미 전달은 정서적 안정과 함께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경기사랑의열매와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그리고 온 손길을 보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해남의 가을은 축제로 물든다 맛과 멋, 즐거움 가득한 해남축제 4선 “여유롭게 쉬고, 멋있게 즐기고, 맛있게 먹고”10월에는 해남으로 떠나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가을빛이 물드는 10월, 해남은 전국에서 가장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와 세계적 스포츠대회, 수확의 계절에 맛보는 미식축제가 연이어 열리면서 해남의 맛과 멋, 즐거움을 가득 전한다.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남광주캠핑관광박람회가 열린다. 드넓은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캠핑레저 관련 1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장비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 국내 최대 규모 야외 캠핑관광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와함께 오시아노 관광단지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전국 780여팀, 4,000여명의 캠핑 동호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캠핑대회가 열린다. 캠핑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9일 저녁에는 오시아노 뮤직 페스타도 진행된다. 민간정원인 산이정원에서는 17~18일 정원페스타가 열린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산이면 구성리 일원에 조성된 산이정원은‘산이 곧 정원이 된다’는 이름에 걸맞게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해남의 풍요로운 자연을 그대로 살린 공간 구성으로 전국의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17일에는 고구마 캐기 체험과 어린이사생대회, ESG 정원학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