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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확장 이전 및 광명극장 개관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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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복합문화시설로 문화예술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활성화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어연선)이 22일 광명극장 개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확장 이전식도 함께 이뤄진 개관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시 문화예술단체 회원 단체, 광명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민들로 구성된 광명생활악기오케스트라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다소니 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민이 참여한 문화예술교육 워크숍과 상설전시, 축하 이벤트도 동시에 이뤄졌다.


정식 개관식을 마친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및 광명극장은 정기 휴관일(매주 월·일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개방된다. 운영시간 내 시민들은 센터의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며 사설 전시 관람과 커뮤니티 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공연장의 경우 별도 대관 절차를 밟아 사전 사용 승인이 이뤄지면 사용할 수 있다.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청년 대상 '코로나를 이기는 문화기획 아카데미-청년 자생 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운영 팀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공모로 선정된 팀은 시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기획 운영비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새로운 문화예술교육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광명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다양한 공연 레퍼토리를 활용해 시민 앞에 선보일 계획이다. 시내 소재를 둔 전문 공연 단체가 광명극장 기획공연에 출연하며, 지난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공모를 통해 공연 단체를 확정한다. 지속적으로 관내 문화예술단체 및 시민들의 창작발표 지원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어연선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복합문화공간인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확장 이전 및 광명극장 개관식을 갖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 며 "공연장을 가진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로 특색을 가지고 광명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발전과 시민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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