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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밤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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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3일 범계역 일대 탄소중립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제51주년 지구의 날(4. 22)을 기념하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이 안양시 주관으로 지난 23일 저녁시간대(18:20∼19:00) 범계역 일대에서 있었다.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 최대호 안양시장과 공무원,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ᆞ에너지분과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피켓을 들어 보이며 저녁 8시부터 10동안 진행된 전국소등행사 참여를 집중 권장했다.


또한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의 씨앗과 모종을 행인들에게 배부하며 탄소중립 실천 동참을 알렸다.


이날 소등행사에는 안양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36곳이 실내등과 경관조명을 소등하며 참여했다.


안양시는 이와 아울러 지구의 날인 22일부터 28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기후행동 실천 온라인 캠페인, ▲‘걸어서 출근하기’, ▲소등행사, ▲청사 내 '1회용품 안 쓰는 하루 캠페인’ ▲ 안양시청, 만안ᆞ동안구청 구내식당의 ‘고기 없는 하루 식단’등을 전개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탄소중립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을 유도하고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안양시민 모두가 기후행동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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