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축산농업협동조합, 장학기금 1천만 원 기탁

URL복사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에 지난 2010년부터 총 4천500만 원 전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시는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용인축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재학)이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춘식)은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212억7천400여만 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됐으며, 올해는 600여 명에게 5억9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용인축산농협은 지난 2010년부터 장학기금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이번 1천만 원을 비롯해 지금까지 총 4천500만 원을 기탁했다.


재단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군기 시장은 “용인의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셔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학생이 지원받기 위해서는 장학기금의 확대가 필요하다.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용인축산농협은 우수품질의 축산물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와 차별화된 전문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김포시 4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제막식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하성면 마곡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선정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9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양곡 휴먼시아 고다니 마을, 하성면 전류리, 통진읍 동을산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7명의 민·관 운영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 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민·관 관련 단체 등과 유기적 지역 자원연계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성 운영될 것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실종예방,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행복한 가족’ 벽화 등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