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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에이치스토리 코스메틱, 용인시의회에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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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시의회는 1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주)비에이치스토리 코스메틱(대표 임정민)으로부터 손소독제 500개, 손세정제 1,500개 등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준 의장을 비롯해 임정민 (주)비에이치스토리 코스메틱 대표, 박동희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주)비에이치스토리 코스메틱은 모현읍기업인협의회 소속 화장품제조업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김기준 의장은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할 요즘, 기본적인 청결 유지를 위한 손 세정제 등을 기부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나눔으로 인한 기부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받은 물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기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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