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 화성산업진흥원 및 화성시자원화시설 현장방문

URL복사

화성시 산업경쟁력 선도 및 그린뉴딜 사업 격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엄정룡)은 지난 1일, 화성시 산업경쟁력을 이끌어 갈 화성산업진흥원과 화성형 그린뉴딜의 일환인 화성시자원화시설을 방문해 전반적인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엄정룡 위원장을 비롯한 최청환, 김홍성, 조오순, 차순임 위원은 지난 3월 개원한 화성산업진흥원을 먼저 방문해 프로그램 개설현황과 시설을 둘러본 뒤, 4차 혁명시대에 맞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업지원 정책개발을 당부했다.


이어 화성자원화시설을 방문한 위원들은 관계자들과 자원화시설 작업현장을 확인하며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의 선별․처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더 열악한 환경에서 애쓰는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현장방문을 마치며 “화성이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관내 기업들이 화성산업진흥원을 통해 한단계 도약할 수 있고, 화성시 환경자원화시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도 많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난치성 피부질환 건선에 ‘아녹타민1 억제’ 치료효과 세계 최초 규명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가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 신규 치료제 개발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도는 지역협력연구센터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차의과학대학교 약학과 양영덕 교수팀이 아녹타민1(ANO1) 단백질의 억제가 건선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건선은 피부 표피의 각질이 증가하고 염증이 나타나는 난치성 피부 질환으로 몸의 면역기능 이상에 의해 발생한다. 건선 환자들은 병변이 눈에 보이는 질환이어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증상이 심한 환자의 경우 극단적 선택의 충동까지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아녹타민1(ANO1)이 건선의 주요 증상인 각질형성세포의 과도한 증식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 단백질인 것을 밝혀냈고, 아녹타민1(ANO1) 이온채널 활성을 억제했을 때 발진, 홍반, 인설(하얀 각질) 등 건선의 주요증상과 건선을 일으키는 염증 유발 물질이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아녹타민1(ANO1)은 염소이온이 세포 안팎으로 드나들 수 있는 채널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전기신호를 발생시켜 감각신경을 전달하고 전해질 분비를 통해 눈물이나 침을 배출한다. 최근에는 세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