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영봉 경기도의원, 호원동 일대 주민 불편사항 민원 해결 위해 분주

URL복사

주민 불편 최소화, 적극적 해결 관계부서에 당부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도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실 및 의정부시 관계부서 공무원 등과 함께 지역구인 호원동 일대 민원을 차례로 접수 받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민원① 호원동 신도4차 아파트 주변 가로수 뿌리로 도로가 들뜸이 심하고 가로수 및 쥐똥나무 등으로 인도 보도폭이 좁아져 통행에 불편이 있어 보도블록 교체 등 개선을 요구


의정부시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가로수 및 쥐똥나무 철거와 보도블록 교체를 위해 금년 5월말 공사발주를 의뢰하였고 가급적 7월초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으며 공사 완료시 보도폭이 2m 정도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민원② 호원동 신한대 옆 신일타운하우스~싸리골식당 앞 까지 도로확포장 요구


의정부시 도로과 관계자는 “본건 도로는 2024년도 추진중으로 계획되어 있으나 2022년도 실시설계 예산을 책정하는 방법으로 예산부서와 협의하여 앞당겨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원③ 안말 호암로 143번지 일대에 대형차들이 왕래하는데 인도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므로 설악파크렌터카 주변도로에 인도개설 요구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호원동 신도4차아파트 주변 인도 개선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구간 확보 ▲신한대 옆 신일타운하우스 일대 도로 확포장도 호원동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최대한의 조속한 완공이 필요하다”며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달라”고 전했다.


또한, “▲안말 호암로 143번지 일대 인도개설 요구는 해당 도로가 철도부지인 관계로 기타시설 설치는 어려운 지역이나 초등학교 통학로 확보차원에서 철도청과 적극 협의하여 인도 설치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난치성 피부질환 건선에 ‘아녹타민1 억제’ 치료효과 세계 최초 규명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가 난치성 피부질환인 건선 신규 치료제 개발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도는 지역협력연구센터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차의과학대학교 약학과 양영덕 교수팀이 아녹타민1(ANO1) 단백질의 억제가 건선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4일 밝혔다. 건선은 피부 표피의 각질이 증가하고 염증이 나타나는 난치성 피부 질환으로 몸의 면역기능 이상에 의해 발생한다. 건선 환자들은 병변이 눈에 보이는 질환이어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증상이 심한 환자의 경우 극단적 선택의 충동까지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아녹타민1(ANO1)이 건선의 주요 증상인 각질형성세포의 과도한 증식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 단백질인 것을 밝혀냈고, 아녹타민1(ANO1) 이온채널 활성을 억제했을 때 발진, 홍반, 인설(하얀 각질) 등 건선의 주요증상과 건선을 일으키는 염증 유발 물질이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아녹타민1(ANO1)은 염소이온이 세포 안팎으로 드나들 수 있는 채널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전기신호를 발생시켜 감각신경을 전달하고 전해질 분비를 통해 눈물이나 침을 배출한다. 최근에는 세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