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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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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여름방학 자기주도형 청소년자원봉사활동 내가 만드는 “그린라이트” 성료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청소년재단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이사장 최대호)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자기주도형 청소년자원봉사활동 내가 만드는 ‘그린라이트’를 7월 3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6회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환경보전활동을 주제로 온라인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감수성을 증진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정서역량을 함양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KYWA형 PBL(Problem Based Learning) 운영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문제기반학습을 토대로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으로 활동을 기획하여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계획안을 작성하며 주도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기존 대면활동으로 기획해서 운영했으나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신속하게 모든 활동을 전면 비대면으로 변경하여 거리두기 단계를 준수하고, 방역에 철저를 기하여 활동을 진행했다.


환경캠페인 기획활동을 통해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총 14개 이상의 환경 캠페인 홍보 게시물을 게제하여 지역사회 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제로웨이스트 실천방법 및 분리수거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가자 허지혁(14)은 “단순히 봉사시간을 채우러 참여했었지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 너무 좋았다고 전했으며, 앞으로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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